한마음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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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이민법인, 내달 10일 유럽 3국 투자이민 세미나
해외 이민·투자 컨설팅업체 한마음이민법인이 오는 3월 1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유럽 3국(포르투갈·몰타·키프로스) 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한마음이민법인 김미현 대표에 따르면 유럽 투자이민은 미국 대비 비용 부담이 적고 수속 기간이 짧은 장점이 있으며, 다만 국가별로 ▲투자 금액 ▲거주 의무 ▲영주권 및 시민권 취득 경로 ▲조세 혜택 등이 달라 개인의 목표에 따른 정밀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대표적으로 포르투갈은 펀드 투자를 통해 실거주 없이도 5년 후 EU 시민권 신청이 가능한 유일한 국가이며, 몰타는 부동산 구매 또는 임대, 기부금 납부 형식을 통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영주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키프로스는 향후 솅겐 조약(Schengen Agreement) 가입 시 키프로스 영주권으로 유럽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어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김미현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강경책에 대비해 제2의 거점을 마련하려는 ‘이민 노마드’ 수요가 상대적으로 늘고 있다”며, “유럽 이민은 단순히 펀드 투자나 집을 사는 문제가 아니라, 각 국가의 이민법 변화와 세법, 거주 요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내 가족의 상황에 맞는 가장 유리한 국가를

 선택해야 실패가 없다”고 조언했습니다.

한편, 한마음이민법인은 미국 투자이민의 최신 동향과 가이드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3월 3일8일 이틀에 걸쳐 진행합니다.

또 파나마·두바이·말레이시아 등 신흥 이민국 및 정책 개편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를 3월 21일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이상범 기자 boomsang@daum.net ]
원문 기사 https://www.mbn.co.kr/news/corp/5178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