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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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이민법인, '2026 미국 투자이민 TPO 가이드' 제시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이 올해 미국 이민국(USCIS)의 심사 개편에 따른 수속 시점, 투자처 선정, 투자자 상황을 반영한 '2026 미국 투자이민 TPO 가이드'를 제시했습니다.

한마음이민법인은 지난 2월 미국 이민국의 심사 지침 변경과 올해 9월 30일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만료 임박에 따라 지금이 골든 타임이며, 올 상반기 안으로 수속에 들어가야 그랜드파더링 조항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랜드파더링은 추후 EB-5 법의 개편과 상관없이 현행 투자금액(TEA 지역 기준 80만 달러)과 자격 요건을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이어 투자처 선정(Project) 시에는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사전 승인(I-956F)을 받거나 그에 준하는 리저널센터 프로젝트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며, 프로젝트의 적법성과 개발사 이력

, 자금 구조 등을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미현 한마음이민법인 대표는 “올해 고금리·고환율 기조와 이민국 심사 지침 변경 등 외부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미국 투자이민도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그랜드파더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 수속을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boomsang@daum.net ]
원문 기사 https://www.mbn.co.kr/news/corp/5189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