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996년 설립, 이민·유학 전문 컨설팅 법인

뉴스
[언론 보도] [KHF 2026] 한마음이민법인, 의료인 美 영주권 전략 제시

▲EB-5 ▲EB-1 ▲NIW ▲취업·초청이민 맞춤 상담 제공

[라포르시안] 해외 이주·투자이민 컨설팅 전문기업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OSPITAL+HEALTHTECH FAIR·이하 KHF 2026)에 참가해 의사·의료인을 대상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 방법과 해외 이주 전략을 제시한다.

해당 법인은 올해 KHF에서 미국 투자이민(EB-5)을 비롯해 전문직 경력자를 위한 EB-1(우수인재), NIW(National Interest Waiver·국익면제), 취업 이민, 초청이민 등 다양한 미국 영주권 취득 경로를 소개하는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미국 변호사, 이민 컨설턴트, 컬리지 컨설턴트, 회계사 등이 병원 경영진과 의료진,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개인별 상황에 맞는 이민·해외 진출 전략을 상담·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진의 경우 미국 진출뿐 아니라 자녀 교육이나 은퇴 이후의 삶 등을 고려해 영주권 취득을 검토하는 사례가 있는 만큼 전문직 경력과 연구 실적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민 경로를 함께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KHF 2026에서는 미국 투자이민 EB-5에 대한 상담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한마음이민법인에 따르면 올해 9월 30일 미국 정부의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보호 조항 종료가 예정돼 있다. 그랜드파더링은 이민법이나 관련 제도가 변경되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해 기존 제도에 따라 접수한 신청 건에 대해서는 접수 당시 기준을 적용하는 보호 장치를 의미한다.

한마음이민법인은 해당 보호 조항이 종료되면 EB-5 제도 조건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만큼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제도 변화와 신청 시점 등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EB-5 투자이민은 목표 고용 지역(TEA) 등에 투자하는 경우 80만 달러의 투자금이 적용된다. 한마음이민법인은 전시회 현장에서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EB-5 투자 방식과 수속 절차, 투자 유의 사항 등을 상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자금 없이 전문직 경력이나 연구 성과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미국 영주권 취득 경로에 대한 상담도 이뤄진다. 대표적으로 EB-1A(Employment-Based First Preference·우수인재)와 NIW(National Interest Waiver·국익면제)가 있다.

한마음이민법인은 학술·임상 경력·연구 실적 등 개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주권 취득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의와 연구 실적을 보유한 의료진 등은 본인 경력과 성과가 각 이민 경로 요건에 부합하는지 사전에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법인 측 설명이다.

김미현 대표는 “KHF 2026 참가는 의사와 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본인 여건과 자격에 맞는 미국 영주권 경로를 직접 전문가들에게 진단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80만 달러 투자이민의 마지막 기회와 투자 없이 학술·임상 등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EB-1, NIW, 취업 이민, 초청이민 등을 포함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미국 투자이민의 그랜드파더링 종료가 임박한 만큼 EB-5에 관심 있는 의료진이라면 KHF 2026을 통해 제도와 수속 일정을 확인하고, 본인 여건과 역량에 맞는 영주권 취득 전략을 미리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199